#1.
지난 금요일 저녁 경기도 시민단체들과 대선결과에 대한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대선을 통해본 정당정치와 시민의 정치 참여'라는 주제로 벌어진 이날 토론회는 (사)경기시민사회포럼, 경기시민자치행동, 의왕시민모임, 군포 YMCA, 군포환경자치시민회, 군포풀뿌리정치연대,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초록정치연대, 수원환경운동센터, 경기여성연대 등이 참여했습니다. 필자는 문국현 지지 블로그 연대 대표 자격이자 창조한국당의 당원, 문함대의 한 멤버자격으로 3번째 순서로 발표를 했습니다.
첫 발표자인 21세기 한국연구소 소장 김광식 교수는 '이번 대선평가와 창조한국당이 풀뿌리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발표하셨고, 두번째 발표자인 경기시민자치행동 대표 이대수 목사님은 '대선기간 창조한국당을 통해 현실정치에 참여한 여러 시민단체에 대한 평가'에 관하여 발표했습니다.
#2.
세번째 발표자인 필자는 '문함대와 창조한국당을 통해본 시민의 정치참여'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대략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였습니다.
이번 대선 기간중 많은 분들이 문국현의 가치에 눈을 뜨고, 창조한국당에 당원으로 등록하고, 직접 선거운동도 하시는 경험을 했습니다. 과거 노사모나 민노당 당원으로 활동하신 분들도 있지만, 처음으로 정당에 가입하셨다는 분들, 내가 선거운동까지 하게될지 몰랐다는 분들, 도와주로 갔다가 지역시당에서 활동하시게되었다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정치행위를 하는것은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이기도 합니다. 투표하는 행위가 국민의 정치행위의 전부는 아닙니다. 시민들의 현실정치 참여, 지역정치 참여가 없으면 정치기득권을 쥐고 있는 정치꾼들을 도와주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첫 정치참여 경험을 하게된 창조한국당원, 문함대원, 문국현 지지자 분들께서 최소 한개 이상의 NGO에 가입하시기를 권유하고 싶습니다. 문국현의 가치가 실현되기를 진정 바란다면, 우리 모두가 시민단체들에 참여하여 힘을 보태고, 또 현실정치, 지역정치의 현실에 대해 학습해야만 합니다. 또, 과거 그 어떤 정당보다 많이 창조한국당에 참여해주신 많은 NGO께서는 창조한국당원, 문함대원, 문국현 지지자들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함께 할수있어야 합니다.
#3.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는 누구보다 바쁜 글로벌 CEO였음에도 많은 NGO 활동을 했습니다. 유한-킴벌리 직원들에게도 '1인 1 NGO 가입하기'를 권했습니다. 문대표는 '우리가 사는 공동체사회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리더가 될수없다'고 말했습니다. 필자는 창조한국당이 그 어떤 당보다 지역의 NGO와 밀접한 관계를 이어가는 정당이였으면 합니다. 풀뿌리 정치가 현실로 실현될 유일한 정당이 창조한국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은 단지 지역선거를 위한 장기포석에서 나온 발상만이 아닙니다. 각 지역의 NGO와 지역시당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창조한국당을 늘 건강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 힘이 될것입니다.
정당차원에서의 문제뿐 아니라, 개인차원에서도 한분한분 모두가 환경이던, 생협과 같은 공동체단체이던, 아니면 정치 NGO든 어떠한 목적을 지닌 NGO라도 한곳 이상 가입하셔서 활동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역 공동체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한다면 문국현 대표가 제시한 여러가지에 대해 좀 더 깊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미력하나마 가능한 많은 NGO와 커뮤니케이션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 경기도 시민단체들과 대선결과에 대한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대선을 통해본 정당정치와 시민의 정치 참여'라는 주제로 벌어진 이날 토론회는 (사)경기시민사회포럼, 경기시민자치행동, 의왕시민모임, 군포 YMCA, 군포환경자치시민회, 군포풀뿌리정치연대,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초록정치연대, 수원환경운동센터, 경기여성연대 등이 참여했습니다. 필자는 문국현 지지 블로그 연대 대표 자격이자 창조한국당의 당원, 문함대의 한 멤버자격으로 3번째 순서로 발표를 했습니다.
첫 발표자인 21세기 한국연구소 소장 김광식 교수는 '이번 대선평가와 창조한국당이 풀뿌리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발표하셨고, 두번째 발표자인 경기시민자치행동 대표 이대수 목사님은 '대선기간 창조한국당을 통해 현실정치에 참여한 여러 시민단체에 대한 평가'에 관하여 발표했습니다.
#2.
세번째 발표자인 필자는 '문함대와 창조한국당을 통해본 시민의 정치참여'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대략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였습니다.
이번 대선 기간중 많은 분들이 문국현의 가치에 눈을 뜨고, 창조한국당에 당원으로 등록하고, 직접 선거운동도 하시는 경험을 했습니다. 과거 노사모나 민노당 당원으로 활동하신 분들도 있지만, 처음으로 정당에 가입하셨다는 분들, 내가 선거운동까지 하게될지 몰랐다는 분들, 도와주로 갔다가 지역시당에서 활동하시게되었다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정치행위를 하는것은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이기도 합니다. 투표하는 행위가 국민의 정치행위의 전부는 아닙니다. 시민들의 현실정치 참여, 지역정치 참여가 없으면 정치기득권을 쥐고 있는 정치꾼들을 도와주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첫 정치참여 경험을 하게된 창조한국당원, 문함대원, 문국현 지지자 분들께서 최소 한개 이상의 NGO에 가입하시기를 권유하고 싶습니다. 문국현의 가치가 실현되기를 진정 바란다면, 우리 모두가 시민단체들에 참여하여 힘을 보태고, 또 현실정치, 지역정치의 현실에 대해 학습해야만 합니다. 또, 과거 그 어떤 정당보다 많이 창조한국당에 참여해주신 많은 NGO께서는 창조한국당원, 문함대원, 문국현 지지자들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함께 할수있어야 합니다.
#3.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는 누구보다 바쁜 글로벌 CEO였음에도 많은 NGO 활동을 했습니다. 유한-킴벌리 직원들에게도 '1인 1 NGO 가입하기'를 권했습니다. 문대표는 '우리가 사는 공동체사회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리더가 될수없다'고 말했습니다. 필자는 창조한국당이 그 어떤 당보다 지역의 NGO와 밀접한 관계를 이어가는 정당이였으면 합니다. 풀뿌리 정치가 현실로 실현될 유일한 정당이 창조한국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은 단지 지역선거를 위한 장기포석에서 나온 발상만이 아닙니다. 각 지역의 NGO와 지역시당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창조한국당을 늘 건강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 힘이 될것입니다.
정당차원에서의 문제뿐 아니라, 개인차원에서도 한분한분 모두가 환경이던, 생협과 같은 공동체단체이던, 아니면 정치 NGO든 어떠한 목적을 지닌 NGO라도 한곳 이상 가입하셔서 활동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역 공동체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한다면 문국현 대표가 제시한 여러가지에 대해 좀 더 깊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미력하나마 가능한 많은 NGO와 커뮤니케이션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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