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8년이 밝았습니다.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모든분들에게 소원성취의 기쁨이 함께 하시길.
#2.
2008년은 총선이 있는해다. 그래서인지 많은 언론들이 새해 첫 신문에 총선 예측 기사를 실었다. 그 중 한 언론사가 지역신문들과 함께 조사한 것이 있는데, 전국에서 창조한국당에게 투표하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0%로 나왔다. 지난 대선때 문국현 대표가 받은 지지율에 육박한다. 신당이 9.6%인것에 비교하면 나쁘지 않다. 더욱이 창조한국당이 비교적 강세인 서울, 경기, 인천에서 6.3%, 6.5%, 6.3%를 나타냈다. 신당은 같은 지역에서 8%, 7.4%, 10.4% 였다.
이 기사에서 두가지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첫째는 문국현 대표의 지지율이 벌써 창조한국당으로 상당히 이전되었다는것이고, 둘째는 수도권에서 조금만 더 분발하면 신당을 제치고 2등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2등이 된다는것은 지난 대선막판에 대세론때문에 많은 표를 빼앗긴것처럼, 창조한국당이 향후정국에서 한나라당의 대항마로 떠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신당과 민노당은 내분으로 와해중이고, 창조한국당은 힘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100일도 안남은 총선, 준비만 잘하면 기대이상의 성과도 가능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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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총선이 있는해다. 그래서인지 많은 언론들이 새해 첫 신문에 총선 예측 기사를 실었다. 그 중 한 언론사가 지역신문들과 함께 조사한 것이 있는데, 전국에서 창조한국당에게 투표하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0%로 나왔다. 지난 대선때 문국현 대표가 받은 지지율에 육박한다. 신당이 9.6%인것에 비교하면 나쁘지 않다. 더욱이 창조한국당이 비교적 강세인 서울, 경기, 인천에서 6.3%, 6.5%, 6.3%를 나타냈다. 신당은 같은 지역에서 8%, 7.4%, 10.4% 였다.
이 기사에서 두가지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첫째는 문국현 대표의 지지율이 벌써 창조한국당으로 상당히 이전되었다는것이고, 둘째는 수도권에서 조금만 더 분발하면 신당을 제치고 2등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2등이 된다는것은 지난 대선막판에 대세론때문에 많은 표를 빼앗긴것처럼, 창조한국당이 향후정국에서 한나라당의 대항마로 떠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신당과 민노당은 내분으로 와해중이고, 창조한국당은 힘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100일도 안남은 총선, 준비만 잘하면 기대이상의 성과도 가능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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