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나라당 수구를 대표(?)하는 김용갑 의원이 뜬금없이 불출마 선언과 정계은퇴 선언을 했다. 국회의원 3선했으니 할만큼 했고, 후배에게 자리를 물려주는게 낳다는 판단이라는 이유를 달았다. 이명박 당선이 보여주듯 여론은 신당을 버렸고, 김용갑이 한나라당의 절대아성인 경남이 지역구란 걸 감안한다면 100% 당선 가능한 국회의원 자리를 버린것이다. 사실, 한나라당의 수구적인 이미지를 비판할때 반드시 등장하는 사람이 정형근과 김용갑이였다. 근데, 김용갑이 이렇게 뒤통수(?) 때리고 물러나다니. 이제 누굴 씹어야하지 하는 헛웃음만 나온다.
반면, 국민의 사형선고를 받은 신당 의원들이란 사람들이 쇄신안을 놓고 티격태격이다. 겉으로는 무슨 핑계를 달던 내용은 한가지다. '대선 패배 책임을 나말고 다른 사람에게 뒤짚어씌울 방법과 어떻게든 다시 공천을 받는 방법' 이 두가지 고민 뿐인것이다. 어떻게 이합집산을 해야 자기 목숨이라도 건질까 밖에는 생각이 없다. 이 따위로 굴다가 총선이 본격화되면 분명 이럴것이다.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기위해 신당을 찍어달라고'
에라이 잡놈들아. 국민들이 왜 기대하는 정책이 전혀 없다는 이명박을 압도적으로 찍었는지 아직도 모르느냐. 이명박도 싫지만 너희가 더 싫어서다. 구질구질하게 총선나오면 찍어줄주 아느냐. 한나라당이 200석을 넘게 얻어도 니네 찍어줄 국민들은 없다.
한나라당 수구를 대표(?)하는 김용갑 의원이 뜬금없이 불출마 선언과 정계은퇴 선언을 했다. 국회의원 3선했으니 할만큼 했고, 후배에게 자리를 물려주는게 낳다는 판단이라는 이유를 달았다. 이명박 당선이 보여주듯 여론은 신당을 버렸고, 김용갑이 한나라당의 절대아성인 경남이 지역구란 걸 감안한다면 100% 당선 가능한 국회의원 자리를 버린것이다. 사실, 한나라당의 수구적인 이미지를 비판할때 반드시 등장하는 사람이 정형근과 김용갑이였다. 근데, 김용갑이 이렇게 뒤통수(?) 때리고 물러나다니. 이제 누굴 씹어야하지 하는 헛웃음만 나온다.
반면, 국민의 사형선고를 받은 신당 의원들이란 사람들이 쇄신안을 놓고 티격태격이다. 겉으로는 무슨 핑계를 달던 내용은 한가지다. '대선 패배 책임을 나말고 다른 사람에게 뒤짚어씌울 방법과 어떻게든 다시 공천을 받는 방법' 이 두가지 고민 뿐인것이다. 어떻게 이합집산을 해야 자기 목숨이라도 건질까 밖에는 생각이 없다. 이 따위로 굴다가 총선이 본격화되면 분명 이럴것이다.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기위해 신당을 찍어달라고'
에라이 잡놈들아. 국민들이 왜 기대하는 정책이 전혀 없다는 이명박을 압도적으로 찍었는지 아직도 모르느냐. 이명박도 싫지만 너희가 더 싫어서다. 구질구질하게 총선나오면 찍어줄주 아느냐. 한나라당이 200석을 넘게 얻어도 니네 찍어줄 국민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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