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시민이 탈당했다. 당연한 결과고 예상가능했던 결과이니 놀라울 것도 없다. 도리어, 개혁당에 이어 열린우리당도 비수를 꼽고 떠난 그가 통합신당에 들어갈때 한 말은 무엇이였는지 이에대해 어떤 변명을 할지 궁금하다. 근데, 이번에도 창당을 얘기하고 있다. 당을 만들고 없애는 재미가 쏠쏠한 모양이다.
이번엔 유연한 진보정당을 만들겠다고 한다. 심상정도 대중적인 진보정당으로 민노당을 바꾸겠다고 했으니 창조한국당, 사회당까지 하면 진보정당 풍년인 셈이다. (대선 결과가 진보의 붕괴라더니...도리어 대박(?))
말처럼 유시민이 유연한 진보정당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번엔 당 깨먹는 재미는 아껴두길 바란다. 2년 후 지방선거, 4년후 총선, 5년후 대선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이 정당을 준비하는데는 참으로 적절하다는 그의 의견엔 동감한다. 필자도 같은 생각으로 창조한국당의 로드맵을 구상한것이다.
다만, 유시민에게 한가지 충고를 하자면 총선에서 살아남아라. 단 몇명이라도 친노가 총선에서 살아남아야 정당을 만들고 선거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창조한국당 국회의원 없어서 대선때 핸디캡 많이 받았다. 이번 총선에선 몇석이라도 확보하게 될것이다. 민노당도 마찬가지다. 내분이 일고 있지만 썩어도 준치다. 오랫동안 다져논 당원이 있어서 비례대표라도 몇석 얻는다. 하지만, 유시민당은 총선전에 창당되지 않기때문에 비례대표가 없다. 전국적으로 2등만 수두룩하게 해도 의석은 0석이다. 전부 사표라는 얘기다.
대선때 창조한국당과 문국현이 당했듯, 기존 언론에서 의석이 없으면 찬밥취급한다. 0.7% 이인제도 의석이 몇석 있다는 이유로 비춰주었지만 문국현은 그런대접 못받았다. 그 뿐인가, TV토론도 의석수로 커트라인을 정해서 배척했다. 유시민이 아무리 지명도가 있어도 언론에서 왕따시키면 막막해진다. 결국 지방선거 선전을 위해서도 국회의원 의석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유시민이 탈당했다. 당연한 결과고 예상가능했던 결과이니 놀라울 것도 없다. 도리어, 개혁당에 이어 열린우리당도 비수를 꼽고 떠난 그가 통합신당에 들어갈때 한 말은 무엇이였는지 이에대해 어떤 변명을 할지 궁금하다. 근데, 이번에도 창당을 얘기하고 있다. 당을 만들고 없애는 재미가 쏠쏠한 모양이다.
이번엔 유연한 진보정당을 만들겠다고 한다. 심상정도 대중적인 진보정당으로 민노당을 바꾸겠다고 했으니 창조한국당, 사회당까지 하면 진보정당 풍년인 셈이다. (대선 결과가 진보의 붕괴라더니...도리어 대박(?))
말처럼 유시민이 유연한 진보정당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번엔 당 깨먹는 재미는 아껴두길 바란다. 2년 후 지방선거, 4년후 총선, 5년후 대선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이 정당을 준비하는데는 참으로 적절하다는 그의 의견엔 동감한다. 필자도 같은 생각으로 창조한국당의 로드맵을 구상한것이다.
다만, 유시민에게 한가지 충고를 하자면 총선에서 살아남아라. 단 몇명이라도 친노가 총선에서 살아남아야 정당을 만들고 선거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창조한국당 국회의원 없어서 대선때 핸디캡 많이 받았다. 이번 총선에선 몇석이라도 확보하게 될것이다. 민노당도 마찬가지다. 내분이 일고 있지만 썩어도 준치다. 오랫동안 다져논 당원이 있어서 비례대표라도 몇석 얻는다. 하지만, 유시민당은 총선전에 창당되지 않기때문에 비례대표가 없다. 전국적으로 2등만 수두룩하게 해도 의석은 0석이다. 전부 사표라는 얘기다.
대선때 창조한국당과 문국현이 당했듯, 기존 언론에서 의석이 없으면 찬밥취급한다. 0.7% 이인제도 의석이 몇석 있다는 이유로 비춰주었지만 문국현은 그런대접 못받았다. 그 뿐인가, TV토론도 의석수로 커트라인을 정해서 배척했다. 유시민이 아무리 지명도가 있어도 언론에서 왕따시키면 막막해진다. 결국 지방선거 선전을 위해서도 국회의원 의석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